그런 거였나. 드루아가의 탑. (완결)



OP에서 이리도 당당하게 2쿨을 선언하고 있었을 줄이야.

역시 사람을 숨기려면 거리 속에 숨기라는 건가.

그나저나 이 마무리는 참...뭐 2쿨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코기나 00를 볼 때 분할 2쿨은 별로던데.,.


이번 화의 질은 '우르크의 방패'라는 서브 타이틀에 어울리는 멋진 주인공이었습니다. 싸움을 걸려면 좀 더 진심으로 해라!

메르토는 쿠파에게 플래그를 세웠다!!

오랜만에 본 파티플레이형 정통RPG, 재미있었습니다.

켈브, 우투우의 보케가 최고,

서큐바스를 구했을 적의 니바, 그땐 아직 순진했구나.

허무의 화살로 드루아가 몸 잘리지 않았음? 아메이의 창으로 목을 잘랐을 때는 왜 다시 붙어있는 건가요. 엄청난 회복력인 건지 동화 미스인 건지.

그나저나 세번째 배신은 길가메스인지, 곤조인건지.

마지막에 보인 파티나나 길의 반응은 그야말로 시청자의 말을 대변해 주고 있었습니다. 감사.

드루아가를 죽이면 길가메스 처럼 불사의 몸이 되는 건가 했는데 그 것도 아닌가 보네. 불사의 원인은 드루아가의 저주가 아니라 블루크리스탈 로드의 힘이었음?

솔직히 1화면 몰라도 2화 정도만 있으면 정리할 수도 있는 내용이었는데 말이지. 드루아가전 1화, 사후 정리 1화 해서.

2기에 가장 기대되는 건 역시 마지막에 그림자만 나온 전직 4천왕의 로리 떡밥...

그나저나 2쿨 예고 없었으면 그야말로 소드마스터 야마토 엔딩...ㅣㅣ;;

그나저나 서브타이틀인 Sword of uruk가 마음에 걸리는데 설마 주인공 교체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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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9번환자 | 2008/06/21 20:31 | 영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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