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of Blue

어린이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스승의날.
그리고 4월 15일.

아, 안돼.
끝이다.

바다 속의 플랑크톤 여러분, 고생해서 만들어 주신 산소로 멋대로 호흡해서 죄송합니다.
하늘 위의 햇님, 직사광선을 흡수해서 죄송해요.

답이 없다.
꽃이 되자.
죽어서 꽃이 되는 거야.
그래, 그 것 밖에는 답이 없다.

/

사춘기는 지나갔다고 생각하지만
푸르른 5월에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

최근의 니코니코 마이붐 - hyadain 씨의 록맨2 bgm 리메이크송
(퀵맨, 플래쉬맨, 크래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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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9번환자 | 2008/05/20 18:23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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